내 정보는 내 기기에.
내 자료와 Wrinkle이 나에 대해 배운 내용은 내 기기에 두는 걸 기본으로 해요.

나의 삶. 나의 브레인. 내가 함께하고 싶은 사람들.
나를 알아가는 디지털 브레인을 만들고 있어요.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지 배우고, 크고 작은 고민을 함께 풀며, 소중한 사람들과 더 가까워지도록 돕는 나만의 디지털 트윈이에요.
로컬 우선. 무엇을 나눌지는 내가 정해요.
나나의 디지털 브레인시작은 나를 알아가는 것부터
나는 어떤 생각을 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길까요? 미처 보지 못한 건 없을까요? 디지털 트윈이 나를 알아가며 생각을 정리하고, 다음에 뭘 할지 함께 찾아가요.
혼자 쓸 때부터 유용하게. 함께 쓰는 건 내가 원할 때.
나 + Wrinkle대화 예시나를 잘못 이해했다면 알려주세요. 위 답변을 눌러 바로잡아볼 수 있어요.
그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생각을 정리하다 보면 같이 해보고 싶은 일이 생겨요. 어떤 계획을 누구와 나눌지는 내가 정해요.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예요. 버튼을 눌러도 실제로 전송되거나 공유되지는 않아요.
가족, 친구, 동료, 앞으로 만날 사람들까지. 불필요한 소식에 파묻히지 않고, 계속 이어가고 싶은 관계에 마음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요.
집에서도, 일할 때도, 좋아하는 일을 할 때도.
“우리 이사하려고 하는데, 어디가 좋을까요?”
나는 출퇴근이 편했으면 좋겠고, 함께 사는 사람은 가족 가까이 살고 싶어요. 서로에게 중요한 걸 함께 놓고 생각해봐요.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함께 계획을 세워요.
국경을 넘어, 더 가까이
말이 다르다고 가까워지지 못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각자 편한 언어로 이야기해도 하고 싶은 말과 마음이 전해지도록 만들어요.
서로 다른 언어로 대화하는 모습 · 예시
마음까지 이어지는 대화나를 위한 AI니까, 내 정보도 내 뜻대로.
디지털 브레인에는 내 생각과 일상이 담기니까요. 내 기기에 정보를 보관하는 로컬 우선 방식으로, 무엇을 나눌지는 내가 정할 수 있게 만들어요.
내 자료와 Wrinkle이 나에 대해 배운 내용은 내 기기에 두는 걸 기본으로 해요.
누구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직접 정해요. 모임에 들어가거나 회사에서 쓴다고 내 디지털 브레인 전체가 공개되는 건 아니에요.
어떤 일은 필요한 정보만 골라 클라우드 AI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그럴 때 어떤 정보가 기기 밖으로 나가는지 알 수 있게 만들어요.
나의 디지털 브레인시간이 지나도, 나와 함께.
Wrinkle은 특정 AI 회사나 모델에 묶여 있지 않아요. 모델은 하는 일에 맞춰 Wrinkle이 고르도록 만들고 있어요. 어떤 모델을 쓸지 고민할 필요 없이, 하려던 일에 집중하세요.
불필요한 AI 처리를 줄이는 데도 힘쓰고 있어요. 비용이나 사용 한도 걱정을 덜고, 일상에서 꾸준히 쓸 수 있도록요.
한국에서 시작해, 세계로.
우리는 전 세계 사람들이 만나고 이야기하는 새로운 소셜·커뮤니케이션 앱을 만들고 있어요. 나를 중심으로 관계가 넓어지고, 삶이 달라져도 늘 함께할 수 있도록요.